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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허광행 의원 발언

272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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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맞습니다. 본 위원이 파악할 때도 사업이 많이 줄었어요. 빨래골 문화청소년센터 지원 건립 등등 해서 방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줄었는데, 줄다 보니까 주민 홍보 및 회의 횟수가 여덟 가지에서 네 가지로 사업이 줄었을 때는 회의도 16번에서 8번으로 줄 수도 있겠지만 또 다른 부분에서 주민역량강화 및 홍보를 위한 다른 새로운 사업을 신규 발굴해서 그 성과목표를 계속 지속해 나가거나, 상향은 못 하더라도 그렇게 했어야 되지 않나 생각도 있는 거예요.

꼭 그 사업에만 한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도시재생지역이 끝났다고 이것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다른 부분에서 주민역량을 강화할 일들이 주택과 사업 중에도 있잖아요. 예를 들면 마을공동체사업 같은, 마을공동체사업이 주택과 소관이 아닌가요, 이관됐나요? (「자치행정과입니다.」하는 이 있음) 자치행정과로 넘어갔어요.

그렇구나. 아무튼 주민들을 위한 신규사업을 발굴해서 성과를 냈어야 된다 이렇게 보여지고요. 마찬가지로 그 밑에 보시면 인수동 주민복합문화시설 이것도 공정률을 보시면 22년에 70%로 했다가 63% 실적으로 되어 있는데요. 63%를 달성하다 보니까 나머지가 7%였을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23년도에는 7%를 채워서 달성이 100%라고 이렇게 성과지표를 채우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22년도에 대부분 90% 이상 달성해서, 이것이 복합시설의 건립이니까 다음년도에 이것을 성과지표에 넣는 것이 맞나 이런 생각이 있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