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안양숙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지금 25년도에는 이렇게 정책을 앉아서 논의하고 공모 사업이나 아니면 어떠한 것을 그냥 내는, 프로그램을 내는 정도가 아니라 정말 이렇게 현장에, 어떤 것에 관심이 있으면 현장에 가서도 보고 그리고 거기에 대한 논의를 그 현장에 가서 선진지를 가서 보면서 거기에서 논의를 하고 또 찾아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 두 번째는 인센티브에 대한 것이 이렇게 참여자의 최우수, 우수 이거보다 중요한 거는 그 전체 참여자들에게 대한 격려와 어떠한 그게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그런 식으로 해서 정말로 우리 세대가 바뀌어 가고 있는 그리고 정말로 신속하게 바뀌어 가고 있는 경제와 사회와 문화인데 우리 여기 공직사회의 공직자들도 이렇게 변화에 이끌 수 있도록 저는 적극적으로 여기에 정말 맞는 예산을 편성해서 그런 공무원이 양성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