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안양숙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안양숙 위원입니다. 주민행복과 우리 과장님을 비롯해서 직원 여러분들 제가 너무나 많은 자료를 요청하고 그래서 고생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우리 주민행복과는 아동, 청소년, 여성, 보육까지 본연의 고유 업무만 해도 진짜 굉장히 많은데 여기에다가 공모 사업에다가 특수 사업에다가 이번에 K보듬이 오면서 정말 업무가 너무 많이 가중되지 않았나라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안쓰럽고 짠한 마음이 들었는데요. 그래도 함께 노력해서 시정해야 될 것은 시정해야지 될 것 같습니다.
먼저 24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같이 제가 했었는데 여기에 우리 아이 돌봄 지원 사업 아이 돌봄, 아이 돌보미 사업에 많은 대기자가 있고 여러 가지 또 돌보미 선생님들에 대한 어려움 이것을 많이 대책을 세우기를 건의를 했었고 시정을 했었는데, 요구를 했었는데 이 부분에서 노력해 주셨던 거 정말 칭찬, 같이 함께 노력해서 칭찬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경북에서 지원해 준, 모든 가정에 다 지원해 줬던 부분에서 부담금을 줬던 거, 그리고 또 우리 돌보미 선생님 근속을 위한 거나 또 역량 강화나 힐링에 대한 이런 것들도 같이 노력을 해 주셔서 돌보미 선생님과 그다음에 대기자 수에 대한, 줄이기 위한 방안을 해 주셨던 부분, 노력하신 부분 칭찬드립니다. 앞으로 아이 돌보미 근속을 위한, 처우 개선을 위한 노력을 좀 더 하셔야지 될 것 같고요.
아이 돌보미 인건비가 제한돼 있어요. 시간의, 시간으로 하고 이런 것들에 대한 것이 하면 최저임금 수도 안 되고 또 시간이 변경됨에 따라 일정하지 못한 부분이 아직도 숙제로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