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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안양숙 의원 발언

282회 제3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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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제가 이렇게 보면 이게 전통시장 내에 주로 하니까 활성화에도 많이 도움이 되기도 하고요. 그리고 필요한 사람들의 홍보, 저는 홍보하는 게 좀 많이 보여요, 여러 경로로. 그런데 일반 주민들이나 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잘 안 보이나 봐요.

그래서 나중에 제가 안내를 하면 그런 게 있었느냐고 이렇게 말을 하면서 관심을 갖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좀 아쉽고 또 도전을 했거나 도전을 하려고 했는데 못 했던 사람들은 보면 이게 처음에 점포 환경 개선으로 왜 그거 하는 데 주로 2,000만 원 정도의 예산이 있잖아요. 그런데 외부에서 오는 사람일 경우에도 그렇고 또 관내에 있는 사람도 보면 이걸 준비를 하거나 뭘 하는데 2,000만 원이 우리가 주는 건 굉장히 많아 보이지만 계속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좀 부담이 된다고 그렇게 말을 하기도 했고요. 또 그게 유지하거나 이렇게 하는 데에 다른 비용도 사실은 조금 더 초기에 들어가지만 지속적인 좀 관심을 어느 정도 자리 잡을 때까지는 그래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 이렇게 보면 선정이 처음에는 두 군데 해서 다 줬지만 23년도에는 24년도에는 신청은 많았는데 1개소만 했어요.

그렇죠? 그 이유가 뭘까요?

출처 경북 예천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