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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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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어쨌든 관행적으로 해 온 걸 저도 알고 있지만, 제가 느끼는 게 있어요. 아니, 해외연수를 가는 데 과다 청구가 아니라 너무 비싸다, 전체적으로. 내가 유럽에 몇 개국 가려고 그러면 200만 원, 300만 원이면 가는데 그거 며칠 가는 데 오륙백만 원 우리가 들어가잖아요.

그거는 내가 봤을 때는 또 다른 문제점이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 문제점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 것인가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고민을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면 지금까지 있던 관행 다 없애고 우리 스스로가 짜고 여행을… 여행이 아니라 연수를 짜고 이렇게 하고, 특별히 또 유럽이나 이런 데보다는 동남아라든가 실질적으로 우리가 어려운, 우리가 선진국인데 맨날 선진국만 가요?

후진국도 가서 우리가 도움의 손길도 줄 수 있는 그런 방법으로 갔으면 제가 봤을 때 저렴한 그런 경비 갖고도 충분히 할 수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신경을 많이 쓰고 뭔가 제도적으로 만들어서 가야 되는 것이 옳다 저는 이렇게 봐집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