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박일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더 고가는 확실하게 관라 한번 하세요. 전북대에다가 위탁 준 것도 아닌데 그 사람들이 자기 것같이 한 공간을 차지해가지고 자기들 용품이나 개인물품 갖다 놓고 그렇게 쓰면 안 되지, 그렇잖아요? 그 전에도 한번 말씀드렸었는데…….
그리고 전통문화체험관 앞에 주차장 보면 가로등, 그게 타임스위치로 해놓으니까 겨울에 5시면 캄캄해. 그래서 가로등 불이 들어오는 건 좋아요. 그런데 여름에는 어떻게 해야 돼? 8시 넘어서 돼야 하잖아요.
일률적으로 그렇게 돼가지고 불도 깜깜박, 가로등 등도 제대로 잘 안 들어오고 왔다갔다한다고. 그런 얘기도 있고 또 하나만 더 하자면 전통문화체험관은 처음에 접근 자체가 잘못됐잖아요. 그게 권번, 그분들 제가 우리 정읍시하고 한 계약서를 봤어요.
우리 정읍시에다가 기부하는 조건에 권번 그게 정확하게 써 있더만. 그런데 우리 집행부에서는 우리 의회에다가 권번 얘기를 쏙 빼고 전통문화체험관 한다고 하니까 집행부하고 우리 의회하고 간극을 벌여놓게 된 계기 같아. 처음 계약할 때는 그 사람들이 그걸 위탁할 수 있게끔 해 주고, 물품 기부를 하니까.
그런데 그것도 안 되고 여러 가지 불편한 것이 있었던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다시 한번 민간위탁 동의서도 기간 연장 같은 것은 우리가 한 번 더 고민을 해봐야 될 것 같고, 해설사는 지금 어떻게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