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안양숙 의원 발언
위원 그 이후에 24년도에도 주민들을 위한 그런 활동들은 역량강화 사업이고 교육인데 그런 점이 아쉬웠어요. 그런 반면에 25년이나, 25년 같은 경우나 24년에는 홍보 마케팅이나 상인들을 위한 것도 그리고 주민들 중에서도 빈 점포나 이런 게 많으니까 도시재생에 관심을 가지면 그러면 하고자 하는 돕거나 협력자가 되거나 이런 기회를 주고자 이렇게 홍보 마케팅이나 선진지 견학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시작을 하는 거는 괜찮은데 이게 계속 24년도에는 상인을 중점으로 해서 이거는 연계성이 좀 있어요. 그런데 그 이전에 24년도에는 너무 타 기획실에서 하는 거나 총무과에서 하는 거나 주민행복과에서 하는 이런 프로그램과 별 차이가 없이 취미 활동 위주나 이런 식으로 이루어진 것 같아요.
앞으로도 지금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저희 4년이었나요, 5년이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