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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덕규 의원 발언

259회 제1경제도시위원회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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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오늘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집행부에서 제시한 내용 외에 제가 저번에 업무보고 때 한번 말씀드렸지요? 주차선 폭이라든지 아니면 주차선을 이중화시키는 부분들, 말씀 한번 드렸는데 혹시 검토 한번 해 보셨습니까? 룩스타워, 아시지요?

룩스타워 주차장 가 보셨습니까? 거기 가면 주차선이 두 줄로 그어져 있습니다. 삼성서비스센터 거기에 가면 주차선이 두 줄로 그어져 있습니다.

지금 왜 이러냐 하면 비용 때문에 주차장 면수를 맞추기 위해서 건물을 짓는 사람들은 아주 소극적으로 하거든요. 폭도 가장 기본적인 기초, 2M면 2M 10, 이거만 지키고 있거든요. 그러면 지금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아시겠지만 대부분 차들이 SUV를 선호을 많이 하고 큰 차를 많이 쓰십니다.

차명을 얘기하자면 카니발도 그렇고, 렉스턴도 그렇고, 그런 분들, 차를 두 대 주차 못 해요. 이거로 인해서 여러 가지 문제가 많이 생기고 일부 아파트에 가보면 언론에서 나왔지만 두 면을, 한 차가 사용해서 이런 부분,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제일 하는 방법이 주차선의 경계선을 이중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상당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물론 그것이 비용은 많이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업주 측에서 보면, 아파트를 예를 든다고 하더라도 그 면수가 몇 십 평 이상, 몇 백 평 정도가 필요할 것으로 생기는데 결국은 그거를 안 해서 두 면을 한 대가 차지해도, 아니면 한 대가 대면 옆에 차를 못 댈 정도가 되면 어느 것이 비용이 효율적인지에 대해서는 검토를 할 필요가 있다고 보거든요. 이제는요, 우리 조례로서 할 수 있는 것 같더라, 보니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