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최병욱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서 제가 본 위원이 왜 이렇게 연구소에 대해서는 축제 관련부터 해서 제가 늘 집행부에 그런 얘기를 많이 합니다. 축제를 소모성의 축제를 하기보다도 축제 기간을 어떤 생태원에 아이들을 위한, 정말 곤충에 대한 세계에 대한 그런 축제라기보다도 이렇게 “기간을 잡아서 한 여름 방학 기간 동안에 체험도 하고 전체적인 프로그램을 그런 쪽으로 바꿔라. 바꿔서 한번 해보자.”라고 했는데 그거는 실행이 잘 안되고 계속 “예천의 어떤 소비성 때문에 안 된다.” 예천에서 해야 된다는 의견이 있는데 본 위원이 지난번에 그런 얘기를 한번 했었어요. “예천의 소비는 농산물이나 안 그러면 음식 소비는 입장권에 그런 부분들을 역할을 해서 함께하면 여기 공유해서 간다.” 그래서 그런 의견을 많이 했었는데 아마 군수님께서 “내년부터는 한번 그렇게 해봅시다.”라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빨리 이렇게 한 가지만 해서 잘 그걸로 해서 우리가 장점이 있는지 다른 좋은 의견이 있으면 또 시도를 해보고 장단점이 어느 게 맞는지 그런 부분들은 소장님이 잘 검토해 주시고 제가 최고 또 아쉬운 게 뭐냐 하면 우리가 기술센터나 보건소나 전부 다 이렇게 체육사업소나 이런 우리가 사업소가 있는데 사업소 실무 책임자들은 전문성 있는 사람이 해줘야 돼요. 그래서 곤충연구소가 제일 내가 이렇게 아쉬운 게 거기에도 곤충연구소의 곤충에 관한 부분들을 많이 하고 그쪽에 대한 연구에 그다음에 사업연구소 계획을 세우든지 장기적으로 어떤 그런 계획을 가지고 시작해서 소장으로서의 역할을 쭉 해 주셔야 되는데 참 안타까운 게 거기에는 이렇게 여기서 해서 인사 해서 연구소장 갔다가 6개월 갔다 오다, 1년 갔다 오다 또 내놓고 그런 부분들이 굉장히 저는 참 안타까워요. 이거는 우리 단체장, 군수님께서 잘 아실 텐데 왜 이렇게 자꾸 그런 쪽으로 실행을 하시는지 그런 부분들이 참 안타까운데 앞으로 이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강력하게 얘기해서 군수님께 시정할 수 있도록 저희들도 역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겠고, 전체적으로 우리 연구소가 예천의 곤충 도시 또 곤충으로서의 예천을 알릴 수 있고 많은 의견, 얘기들이 있습니다마는 실질적으로 와서 내실 있는 그런 곤충 생태, 내실 있는 어떤 곤충에 대해서 정말 이렇게 학생들이나 어른들이 와서 감탄할 수 있고 또 이렇게 내실이 좋다면 오지 말라고 그래도 와요. 하여튼 앞으로 소장님께서 얼마나 계실지 거기에 계신다면 그런 부분들로 해서 사업 계획이나 그다음에 축제 계획을 잘 세워서 소신껏 한번 추진할 수 있도록 건의를 한번 해봐요. 그게 왜 그러냐면 실질적으로 단체장께서는 어떠한 전에 했던 관례나 이런 걸 가지고 자꾸 이렇게 하면 물론 일은 쉬워요.
그렇지만 그런 부분들보다 이제는 앞으로 장기적인 축제 개념을 가지고, 어떤 사업 계획을 가지고 정말 어린 아이들이 한 번 왔다 가니까 또 거기 가보자. 가서 배울 것이 많다. 그러면 다 오게 돼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로서의 계획을 우리 직원들하고 연구를 잘해서 한번 계획을 세워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