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노윤상 의원 발언
위원 방금 이야기하셨듯이 연무소독과 분무소독, 새마을 특정단체에서 하는 방역과 보건소에서 하는 방역이 어떤 차이가 있느냐 아까 서두에 제가 물었던 것이고요. 지금 말씀대로 보건소에서는 분사로 이렇게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특정 단체에서는 연무로 하다 보니,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더 확충해서 올 여름에 이런 대책을 세우겠습니다’ 하는 그 정도 답을 받으려고 하는 것인데, 자꾸 다른 이야기가 나오니까, 이것에 대해서는 대책이 좀 더 필요한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계절이 없어요. 그러면 거기에 맞춰서 대책이 나와야 되는 것이고, 주민들이 월별로 동별로 어느 동은 몇 월 며칠에 한다 이런 것인데 전체적으로 주민들이 보는 견해에서는 아까 이야기했던 일부 육안상 봤을 때 취약지역인 곳만 가서 열고 거기 안에만 분무하고 또 다른 곳으로 이동하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만족스럽지 못하고, 계속 ‘제발 소독 좀 해달라’, ‘소독 좀 해달라’는 요청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오늘 이 건에 대해서 간략하게 묻고 대책을 세워주십시오 했는데 과장님이 직무대리로 오시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저희에게 들려줄 사항이 없는 것 같아요.
분명한 것은 이제 시작입니다. 이제 시작이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모기에 대한 대책을 충분히 우리 과에서 세우셔서 주민들이 어느 정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 정도의 방역활동, 평소에도 열심히 하시는 것은 다 압니다만 더 활발하게 해주십사 당부를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