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노윤상 의원 발언

272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6-12

노윤상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방금 이야기하셨듯이 연무소독과 분무소독, 새마을 특정단체에서 하는 방역과 보건소에서 하는 방역이 어떤 차이가 있느냐 아까 서두에 제가 물었던 것이고요. 지금 말씀대로 보건소에서는 분사로 이렇게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특정 단체에서는 연무로 하다 보니,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더 확충해서 올 여름에 이런 대책을 세우겠습니다’ 하는 그 정도 답을 받으려고 하는 것인데, 자꾸 다른 이야기가 나오니까, 이것에 대해서는 대책이 좀 더 필요한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계절이 없어요. 그러면 거기에 맞춰서 대책이 나와야 되는 것이고, 주민들이 월별로 동별로 어느 동은 몇 월 며칠에 한다 이런 것인데 전체적으로 주민들이 보는 견해에서는 아까 이야기했던 일부 육안상 봤을 때 취약지역인 곳만 가서 열고 거기 안에만 분무하고 또 다른 곳으로 이동하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만족스럽지 못하고, 계속 ‘제발 소독 좀 해달라’, ‘소독 좀 해달라’는 요청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오늘 이 건에 대해서 간략하게 묻고 대책을 세워주십시오 했는데 과장님이 직무대리로 오시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저희에게 들려줄 사항이 없는 것 같아요.

분명한 것은 이제 시작입니다. 이제 시작이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모기에 대한 대책을 충분히 우리 과에서 세우셔서 주민들이 어느 정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 정도의 방역활동, 평소에도 열심히 하시는 것은 다 압니다만 더 활발하게 해주십사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