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윤성자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저 때문에 시간을 많이 허비한 것 같아서 넘겼는데 같은 것입니다. 여성가족과, 결산서 741쪽입니다. 양육수당 지원자 수는 정책이 그렇게 바뀌어서 목표치가 그렇게 바뀌었다.
아까 중간에 정책이 바뀌면 목표치를 바꿔도 된다는 지침이 내려왔다. 그 문서는 저한테 주시고요. 그 밑에 아이돌봄서비스 연계 건수를 아까 제가 말씀드렸어요.
그런데 저출산은 저출산이지만 아이돌봄 서비스는 자꾸 늘어날 것이라고 제가 생각한 예측이 여성가족부도 맞습니다. 지금 여기 다른 위원님들은 없겠지만 의회에 제출한 사업예산안 책자에 보면 목표가 22년도에 5만 4,000명, 23년도에 5만 9,000명, 24년도에 6만 1,000명 이렇게 계속 늘어나도록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 예상과 맞다고 봅니다.
그런데 왜 23년도에 5만 9,000명이 갑자기 5만 명으로 목표치가 변경돼서 왔느냐 하는 질의예요. 이것도 정책이 바뀌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