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코로나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제가 지난 주 금요일인가 가보니까 완전히 주말처럼 사람들이 미어터지더라고요. 그리고 예전에 그 주 황리단길, 주 도로만 보고 하는 게 아니고, 그 안쪽으로 지금 뭐 아주 심각합디다. 차도 일방통행이 아니면, 그러니까 교차가 안 되는 상황이고, 그 이 공간이 여기밖에 없어서 그렇죠?
저는 이제 이런 어떤 그 목적을 가진 어떤 그 진행을 하는 거에 대해서는 찬성을 안 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거는 당연히 찬성을 해야 되고 받아들여야 되고 한데, 공간에 대한 문제죠. 이게 그저 폼만 잡고 그저 형식적으로만 이렇게 해놓고.
주민들이, 아까 여기 목적에도 자발적 독려가 있어야 된다는 이야기잖아요. 주민이 자발적으로 거기에, 그 문화센터에 와서 뭔가를, 동호회 활동이나 뭔가를 하긴 해야 될 건데, 그 자발적으로 하려면 그 복잡한 길을 뚫고 가야 되는데. 장소 여기 밖에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