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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259회 제2경제도시위원회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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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물론 그런 면도 있습니다마는 대천에 조그마한 지역구도 거기인데 와보면 지금 하천정리가 사업의 우선순위가 우리 시에서 정할 때 왜 이렇게 정하는지 모르겠어요. 효용교에서 광명교, 아무 것도 안 돼 있어요. 지금 그 둑이 옆에 있는 논하고 차이가 별로 안 나요.

비가 오기 전에 도비가 왔을 때 다 침수되고 다 그랬지 않습니까? 그때도 지적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것은 없거든요. 무슨 기준을 보고 우선순위를 정하는지 모르겠어요.

이게 자연재해 저감대책에 대해서 도에서도 그러니까 그 도에서 하더라도 실질적인 실무작업은 우리 여기에서 해야 되는 것 아니예요? 그러하잖아요. 안전재난과에서 하던 일의 사업의 우선순위가 있어야 면밀히 검토하고 하는 것이 우리직원들이 할 일 아닌가요?

아직까지 지금 제가 도에 건설국장한테도 전화를 했어요. 잘못됐다고 하니까 아직까지 안 되고 있고 우리 시에서 안 올리고 일의 우선순위가 밀려서 우리 시에서 안 올린 것은 아니고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대책에 도에 승인을 받아 가지고 행자부까지 받아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이해가 안 되잖아요.

고향이지만 물을 뭡니까, 매개가 안 넘치면 한 방울도 없습니다. 거기도 가 보세요. 150 해 놨잖아요.

중간이잖아요. 그 미에가 하류지역이 효현지구인데 여기는 홍수가 났잖아요. 그것 보시면 광명계에서 내려가 보십시오.

어떤 가? 그런 데는 안 해 주고 자꾸 이런, 예산이니까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종합할 때 하도 안 바뀌어서 같이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