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위원 세계적으로 굉장히 어려운, 지금 경제가 어렵죠.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우리가 꾸준히 해외 바이어를 발굴하고 이렇게 하는 것은 우리 중소기업의 수출을 확대시키기 위해서 하는 거잖아요. 어렵다고 그래서 그것이 우리가 안 된다라는 것보다는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최선을 다해서 수출을 확장시켜야 된다라는 생각을 본 위원은 갖고 있고요.
한 가지 더 물어보면 2025년도 현재 운영 중인 해외 상설매장은 태국 방콕과 미국 애틀랜타 두 곳으로 2024년 대비 방콕은 업체 수는 늘고 품목 수와 수출액은 줄었어요. 그렇죠? 아니, 업체 수는 늘었는데 품목 수와 수출은 줄었다, 그럼 엑기스만 보낸 건가, 그렇죠?
미국은 오렌지카운티에서 애틀랜타로 장소를 변경해 갖고 업체 수, 품목 수, 수치가 모두 증가했어요. 그렇죠? 방콕은 업체 수가 늘었는데도 불구하고 다 줄었고 미국은 업체 수, 품목 수, 수출액 모두가 증가했어요.
이게 무슨 문제가 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