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위원 당연히 연차적으로 우리가 바이어를 관리할 때는 이게 한 번 바이어하고 미팅하고서 끝나는 게 아니잖아요. 계속 그 바이어하고 연락도 주고받고 계속 하잖아요. 그리고 상담은 상담대로 계속 있잖아요, 매년.
그렇죠? 사실 그런데 수출실적에 계약실적을 보면 그게 아니라는 거지, 그렇게 원장님 말씀대로 하면 우리가 옛날에 화장품엑스포 같은 거 할 때 그 엄청난 많은 사람들이 상담을 하고 거기에 상담실적으로 잡아 놨는데 그게 지금까지 그렇게 따지신다면 매년 그런 상담을 하는 데 있어서 매년 우리가 오히려 수출이 올라가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프가 사실적으로. 그런데 그게 아니잖아요.
뭔가 이 관리체계가 잘못되지 않았나, 그런 분들을 관리해서 결과적으로 그분들이 계속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이 수출실적이 계속 늘어나야 된다는 것이죠. 그런데 그런 것이 여기 죽 보면 잘 나타나지 않고, 지금 어디야, 최근 실적을 보니까 2023년도에 상담액이 얼마야 이게, 2,000억인가? 2,000억이네, 2,000억.
작년에 406억, 2,000억이라는 숫자가 왜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것들이 지금 우리 수출하고 얼마나 이게 연결이 돼 있는지 저는 잘 모르겠어요. 다만 데이터상으로 이렇게 보니까 수출상담이나 이런 게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지금 현장 계약이나 이런 부분에서는 저조하다 이런 생각을 지금 하고 있고요. 하여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더욱더 준비를 많이 하셔 가지고 ‘왜 상담한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우리 구매자가 되지 않을까?’ 이런 것들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생각해 보시고, 참가자들 지원을 보니까 부스 임차·장치비 75%고 나머지 25%가 자담이라고 돼 있거든요. 이 나머지 25% 자담이 뭐예요? 어디에 들어가는 거예요?
항공권인가, 체재비인가, 체류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