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동협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유기동물이 우리 경주 같은 경우에 관광지이고 이게 만약에 자칫 잘못하게 되면 이 유기견을 전국에서 다 우리 쪽으로, 경주로 올 가능성도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기견에 대한 홍보를 할 필요는 없고요, 동물에, 생명력을 그런 것은 홍보를 할 필요가 있지만 유기견에 대한 홍보는 할 필요가 없습니다. 동경이는 우리 경주의 동경이기 때문에 일부 해도 되지만, 주 시정홍보와, 아까 의정홍보도 들어간다고 그랬죠?
그렇게 좀 홍보판을 다양한 각도로 이용해야 되고, 여기는 보니까 굉장히, 어차피 도보로 이렇게 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거에요. 차량 통행 해서 보니까 크기도 아마, 6, 8 정도 되어야 시야에, 눈에 들어오거든요. 그리고 중요한 점은 아까 경쟁입찰에 의한 계약을 한다 했는데 그것은 아마 이게 변경될 수도 있어요, 그렇죠?
협상에 의한 계약도 있고, 시에서 선택하는 것은 우리 동료위원께서 확답으로 물은 것 맞죠 라고 했는데, 만약에 변경이 됐어요. 재질이 좋고, 우리가 어느 시·도에서도 안 떨어지는 재질이 있다면 그것을 원할 것 아닙니까? 경주시도,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계약의 방법은 여기서 변경될 수도 있다 라고 대답해 주시는 게 맞지 싶어요. 그래 가지고 계약을 만약에 그렇게 안 했을 때 과장님은 책임을 묻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