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국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인터넷방송 운영이 수행기관이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인데 대변인실에서 검수를 한다는 게 조금 그러네요. 그렇죠? 어쨌거나 지금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는데 그거는 개인적인 역량에 차이가 있는데 어쨌거나 대변인실에서 걸러서 하신다 그런 말씀이시고, 아까 존경하는 우리 박재주 위원님이 말씀하시는데 도민 홍보대사 같은 경우도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갖다가 1년에 한 번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PD하고 크리에이터 같은 경우에도 역량강화 워크숍을 1년에 한 번밖에 안 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이름은 역량강화지만 실제로 이게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인지 아니면 지난해 행감에서도 말씀드렸던 같은데 발대식과 병행해서 그냥 형식적으로 어떤 유의사항 같은 거 정도 알려주는 그런 워크숍 정도였던 것 같은데, 이분들의 역량이 좀 떨어진다고 그러면 이분들뿐만 아니라 도민홍보대사들도 워크숍을 좀 더 개최를 해서 그분들의 역량을 갖다가 한 단계 끌어올려야 되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