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유인애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번1동이나 수유2동 경로당을 새로 신설 개소해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제안하는 것은 애초에 제가 의원 처음 시작할 때부터 각 동별로 소규모 노인복지관을 만들어보자는 제안을 한번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서울시 방향도 경로당 운영도 중요하지만 소외된 어르신들도 많고, 또 경로당은 정원이 한정이 돼 있습니다.
또 그 넓이나 또 운영하는 맞춤에 따라서 한정된 노인들 수요를 다 채우지 못하니까, 그래서 각 동별로 아니면 권역별로 소규모 노인복지센터를 만들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서울시도 아마 그 기조가 새롭게 개선이 돼서 아마 그것을 지향하는 방향으로 설정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르신복지과에서는 이것을 전적으로 심혈을 기울여서, 그래서 서울시에서는 시설비 10억 원은 제공해 준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강북구는 땅만 어디에서 잘 알아서 사서, 또 예산도 특교를 받아서 설치를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우리 심 과장님은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실지요? 우선 제안을 드려서 조금 부담스럽겠지만 앞으로의 나가야 할 방향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여기에 대한 답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