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박철우 의원 발언
위원 말씀 끊어서 죄송합니다. 이 기타 3개월이 지금 예상하는 늘어나는 기간인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3개월은 너무 짧습니다.
조금 더 길게 봐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저희가 무슨 모듈화로 그냥 쌓아서 짓는 것도 아니고 그러면 소음도 적고, 공사 기간도 짧다 보니까 상관이 없는데, 우리는 제대로 된 건축을 하게 되면 소음도 발생하고, 통행도 불편해지고 하다 보면 민원이 계속 들어오고, 공사 중단되고, 비 와서 중단됩니다. 자연재해가 생겨서 중단됩니다.
총 거의 3년을 시공하게 되는데 이 기간 동안 어떤 일이 발생할지 모른다는 거예요. 이 부분은 조금 더 세심하게 생각하셔서 개월 수를 더 늘리든지, 사례들이 있을 것 아닙니까? 신청사를 만들 때 다른 구청들은 얼마나 걸렸는지, 얼마나 연장됐는지, 최악의 상황은 이런 것이고, 최선은 이대로 가는 것이지요.
우리가 계획한 대로. 그런데 최악의 상황을 항상 대비해야 된다. 물론 잘 하시겠지만.
이런 의견드립니다. 그렇게 해주실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