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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병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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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동안 지금 증평군에는 학교 지원센터가 정말 와 보셔서 알겠지만 몇 년간, 이런 표현을 하면 안 되겠지만 아이들 Wee센터나 상담을 해야 되는데 그 공간은 완전 취조실 같은 그런 분위기로 지금 있어요. 그래서 이런 센터를 그렇게 이야기했지만 그동안 계속 결렬되고 안 돼서, 또 이런 좋은 국회에서도 이번에 통과돼서 법률안이 일부 개정이 돼서 정말 길이 열려서 증평군 아이들이 정말 혜택을 받을 수 있게끔 교육지원청을 꼭 도에서도 관심을 가져 주시고, 또 제가 계속 이야기하는 게 송산초 문제인데, 물론 뭐 통학권에서 차량 지원까지 구상을 하고 계시지만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면 이번에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의 보고에서 이은학교 게 올라왔는데 화가 나더라고요. 제가 이은학교를 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왜 화가 나느냐 하면 송산 부분에서 증평초등학교까지 가는 친구들 한 400명이 4차선 도로가 2개고 2차선 도로가 하나이고 골목골목 해서 17개 신호를 건너다니는 아이들이 있어요.

이렇게 400명 정도가. 물론 부모님들이 차로다 이렇게 태워다 주는 아이들이 더 많지만 걸어다니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사실 항상 안전에 위험이 가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서 계속 제가 이제 가칭 송산초에다 좀 학교 좀 지원해 달라고 이렇게 했는데도, 설립해 달라 했는데도 이게 계속 중앙투자심사에서 아이파크가 들어와야지 승인해 주겠다, 이렇게 3차에서 그렇게 해서 부결됐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 와중에 계속 아파트나 이쪽 반대편에 증가를 하고 있는데 그 조건이 아이파크 설립에 대한 조건을 걸었기 때문에 도교육청에서도 사실 그동안 시도를 안 하셨죠, 중앙투자심사에.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