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봉순 의원 발언
위원 여러 가지로 지금 교육청에서 운동장 없는 지금 말씀하신 그런 여러 가지로 해서 학생들한테 움직이는 활동에 대한 부분을 어디서나 운동장 이런 부분 가지고 많이 하는데, 그래서 그런 건지 일선 학교 같은 데 가보면 운동장에 풀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아이들이 뛰어놀면 풀은 안 날 텐데 의외로 운동장에 지금 상당히 풀이 많이 있어 가지고 너무나 애들이 밖에서 안 노는, 체육활동이 그만큼 예전보다는 많이 줄었구나 하는 그런 느낌을 받습니다. 그래서 제가 끝으로 그것에 대해서 제안을 드리면 데이터 기반을 해서 학교 안전지표를 구축하는데 사고원인이나 시간대, 유형대별로 통합해서 분석하는 것이 체계화가 됐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보상 절차에 대한 투명함입니다. 공정하게 처리결과를 학부모나 학생들이 조회할 수 있도록 공개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라고 생각이 되고요. 그다음 피해 학생 보호 체계에 대한 통합에 대한 부분인데 심리, 의료, 또 학습 회복을 연계한 다층 지원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도 되고요.
성과평가제 도입을 해서 안전사고 감축률, 또 교육 이수율 같은 성과지표를 관리를 했으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여튼 여러 가지로 체육활동이 됐든 학생들이 자체적으로 자기들끼리 놀다가 다치는 경우도 많이 발생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마는 그래도 최소한 학생들의 안전이 보장될 수 있는 학습 분위기를 만들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유상용 부위원장, 이정범 위원장과 사회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