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박철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 어떤 한 사례가 있습니다. 이번에 족구장 공사 용역이 하나 있었어요. 이것은 재무과에 제가 여쭤볼 사항이기는 한데, 업체와 계약을 하는데 면허는 제대로 갖추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에 있는 글자를 인용하자면 타당성에 대한 부분을 우리가 놓친 것 같더라고요. 구청에서 계약할 때. 그것이 뭐냐면 예를 들면 족구장 공사를 하는데 풋살장 공사했던 경험이 있다고 족구장 공사를 시킨 거예요.
완전히 다른 것인데. 이런 부분들을 캐치 못 하고 하다 보니까 공사가 늦어지고, 안 되고 구청과 또 싸우게 되고 이렇게 되는 상황이 발생이 된 것이지요. 그래서 계약할 때 그런 부분들도 꼼꼼하게 봐야 되지 않을까, 만약에 이것이 안 되면 계약을 물러서라도 제대로 공사할 수 있게끔 해야, 저희가 돈 쓰고 욕먹는 일이 발생하지 않는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내용이라니까 그 부분은 다음에 제가 따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