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심재억 의원 발언
그것은 누구나 주민들한테 제공하는 서비스이잖아요. 그런데 제가 방문을 처음 했을 때 들어가면서 왼쪽이지요. 건강운동지원실에 들어가니까 네 분이 운동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검사받으러 왔다고 얘기를 하니까 “예약을 했느냐?”라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예약 안 하고 왔다.” 그랬더니 “예약해야 됩니다.” 그러면서 “저쪽 옆에 가서 다시 물어보세요.” 해서 또 다시 옆으로 갔어요. 그런데 거기 가니까 “저쪽으로 다시 가세요.” 해서 다시 또 왔습니다.
다시 와서 또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지금은 수업 시간이라 검사 못 받습니다. 수업 끝나고 오세요.”, 그래서 “언제 끝납니까?” 그랬더니 오후 4시에 끝난대요.
제 기억으로는 인바디 검사하는 것 한 1∼2분이면 끝나지 않나요? 제 생각에는 그러한데, 저도 해봐서 아는데 한 1∼2분이면 끝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