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치효 의원 발언
위원 전체적으로 보면 공무원들 채용 기준에 어떤 기준이 있고, 현원에 대한 기준이 있는 것도 의미 없이 있는 기준은 아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물론 말씀처럼 보건소 업무 돌아가는 데 아무 문제가 없을 수 있겠으나 전체적인 구조를 맞추는 그런 측면에서 바라본다면 현실적으로는 맞춰서 해야 되는 것이 맞는 것이잖아요. 물론 일에 대한 업무, 여러 가지 특성상 말씀처럼 그럴 수 있다고 봐요. 그러나 기준을 또 무시할 수 없는 상태에서 본다고 하면 이런 것도 조율이 돼야 할 부분이 필요하다.
아니면 이런 부분을 어쩔 수 없이 이렇게 해야만 되는 상황이라고 한다면 정원을 확대하는 수밖에 없는 것이잖아요. 그런 것에 대해서는 물론 나름 또 한계가 있을 것 같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원활한 조직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이런 것이 제대로 갖춰져 있고, 그 속에서 부족한 것은 빨리 채워지고 하는 이런 구조가 이루어져야 되는 것인데 자꾸 이렇게 오버되고 부족하고 이런 부분들은, 지금도 5급 아까 말씀하신 정신건강센터장님 이런 부분도 빨리 모셔서 우리가 뭔가를 해야 되는 그런 입장에 있는 것이잖아요.
사업 구상도 마찬가지일 것이고요. 또 그 조직의 장이 없다고 하는 얘기는 뭔가 틀이, 물론 말씀처럼 원활하게 돌아가기는 하겠으나 또 있을 때하고 없을 때 차이가 분명히 있다고 봐요. 그래서 조직의 룰은 맞춰야 되는 것이 맞다.
그런데 여기서 제가 이것을 왜 이랬냐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인 틀에 대해서는 같이 맞춰가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이것은 보건소장님이 노력한다고 될 일은 아니라고 보지만 그래도 같이 장의 입장에서 판단해 볼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하는 의미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