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위원 좋아요. 관광트렌드의 콘텐츠 하나로써의 우리도 성공의 사례가 될 수 있다, 없는 관광자원을 인공적으로라도 만들어서 성공하고 있다, 굉장히 고무적이고 잘하고 계신다, 그러면 더욱더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진짜로 사계절 관광단지를 만들려면 용산호 저수지 댐 밑에 부분에 한정되어 있는 농토, 거기에 농민들하고 협의를 해서 거기에 경관농업으로, 봄에유채꽃을 전체적으로 심을 수 있도록 해가지고 포토존도 만들어 주고, 그것은 그분들이 농사를 짓는 데에 있어서 만약에 봄에 수도작을 해야 되는데 육묘도 해야 되고 하면 우리 시에서 단체로 그 동네에 공동육묘장을 지어 주고 우리가 그걸 이용하면 되는 거예요. 그런 식으로 해 주셔야 된다.
너무 아양산, 아양숲 여기에다 너무나 난개발을 해가지고 산 다 파헤치고 거기에다가 뭐 설치를 하고 이제 그만 좀 하시라, 그 외에도 해야 될 곳들이 많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공모사업이라고 해서 무조건 갖다가 하려고 하지 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