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만우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5km 이내에 사업을 배분을 했어요. 배분을 했는데 그러면 5km 이내에는 영천까지 포함이 되고 보니까, 그런데 영천에서는 포기를, 얼마 되지 않으니까 포기를 하고 했는데 그 5km 반경에서 그 지역에 해당되는 동이 있고 안 되는 동이 있는데 결과에 해당되는 동에는 사업이 안 가고 해당 안 되는 동에는 사업이 갔는 데가 두 군데나 있어요. 그런데 이것을 이제 조금 전에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시의원도 모르고 아무도 이야기하는 사람이 없으니까 이런 것이 있었는지 없었는지를 주민들은 잘 몰라요.
극비사항인데 극비로 나왔기 때문에 그랬는데, 그러니 이제 공공사업에는 2,000만 원, 소득증대에 9,000만 원, 공공사업, 복지사업에 2억 4,000만 원 이래가지고 했는데 문제는 두류1리에 보면 농기계구입비가 9,000만 원을 지불했다고 되어 있는데 동네에서는 5,000만 원밖에 안 받아들이겠나 하는데 그 4,000만 원 행방에 대해서는 뭐 어떻게 되는지 우리는 모르겠다 그런 문제가 있고, 그다음에 강교1리 옥산에서 나중에 이것을 알고 왜 우리 동네에는 전혀 지원금을 배당 안 해주느냐, 그러면 사방 청령 같은 경우에는 5km바깥지역인데 지원사업을 해주고 그 안에는 이거 누가 만들었느냐 이렇게 민원이 제기되었습니다.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