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잘 알았습니다. 나는 새로 임산물체험단지가 생긴 지 얼마 안 됐는데 벌써 누수 방수공사가 들어온다고 하길래 깜짝 놀라서 질문드렸습니다. 위원님들이 지금 현재 걱정하고 있던 내용들은 저도 아까 한선미 위원님이 터프하게 말씀도 하셨는데 저도 생각은 똑같습니다.
지금 현재 이렇게 마을에 정자가 송산동만 있는 게 아니에요. 여기저기 많이 있습니다. 각 시골 마을에는 거의 정자가 다 있습니다.
마을마다. 다 요구해요, 또. 저도 어떤 것을 형평성 논란에 크게 되지 않도록 행정은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이런 생각을 가져보고 좋은 아이템을 갖고 한번 만들어서 송산동 하고 다음에 또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것은 좋고요. 하나 더, 지금 현재 29페이지 부지매입, 기재부 것 부지매입 한다고 했는데 목재문화체험장인데 현재 건축행위가 없으면 그냥 써도 상관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