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장복이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자, 그렇게 본다라면 음성서 유치 공모가 무산됐잖아요. 여기 보면 ‘공모 선정 결정 후 물천초등학교 부지를 매입하겠다.’라는 게 이제 문화예술과의 답변이었어요.
입장이죠, 입장. 답변이 아니고. 그러면 공모 선정이 무산이 됐으면 물천초등학교는 거기서 끝나야 돼요.
그런데 지속적으로 뭐 미술박물관, 창작소까지 이제 흘러온 거예요. 그러면 이 유추를 해 보면 왜 물천초등학교를 굳이 매입을 해서 굳이 뭔가를 유치를 하려고 하느냐 라는 게 제 의문입니다. 일련에 이미 계획을 가지고 물천초등학교는 사업이 시작이 됐다 이렇게 보여지네요.
이게, 집행부는 모르겠어요. 이게 뭐 지시사항으로 이거 가지고 시작이 됐는데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공모사업에 뛰어들어 가지고 부지를 찾는 게 물천초등학교인지 구분을 해 보면 시장 지시가 먼저였어요. 이게 마지 못 해 이제 우리 문화예술관광국, 참, 문화예술과에서는 이제 공모사업을 거론을 해서 이렇게 일을 추진을 한 것 같아요.
하실 말씀 있습니까? 저는 예술과에 대해서는 질문을 여기서 이 정도로 하고요, 아까 제가 말씀드린 문화재단 일상감사지적 일람표가 제가 가지고 있어요, 총 17건 시정 6건, 주의 10건, 개선 1건.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우리 문화재단을 인사, 예산, 사업까지 관장을 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