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임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동경이희귀모색견 유전자 연구용역 5,000만 원 했고요. 또 연번 19번에 보면 건식 혈통관리 사업 사료비, 방역비, 동경이 관련 콘텐츠 관광자원화, 상품화 개발, 용역으로 할 것은... 용역으로 이렇게 연구용역으로 가고 보호용역으로 1년에 1억 가까운 돈을 쓰면 도대체 동경이 보존협회는 뭐 하는 것입니까?
밥 주고 그런 일만 하는 것입니까? 무슨 자리를 잡기 위해서 자구책을 모색하고 이런 것이 아니고 전부다 몇 천 만 원씩 들여서 용역 맡기고 출근해서 뭐 하는 것이에요? 밥 주러 출근하는 것입니까? 1년에 수억씩 인건비 쓰면서 이렇게 매년 이렇게 세월 보내실 것입니까?
하기 싫은 것은 용역 맡겨서 하면 되고 대형용역하고 그분들 도대체 뭐하는 것이에요? 내년도에 부족하면 용역하고 서울 보내고 매년 그렇게 할 것입니까? 보존협회도 좀 자구책이 있어야 하고 물론, 과에서도 지난 과오에 대해서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하고 하는 노력도 충분히 인정을 합니다, 본 위원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1년에 시비가 수 억씩 들어가고 하는 데 있어서 그분들의 역할론이 충분히 있어야 하고 우리시민들이 봤을 때, 하려고 하는구나, 아끼려고 하는구나, 비전이 보이는 것 같구나, 이런 것이 있어야 되는데 자료상, 데이터 상 그분들은 출근해서 밥만 주는 구나, 이런 생각밖에 안들어요. 다 용역에 맡기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