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유인애 의원 발언
위원 모르겠어요. 심재범 과장님께서 서로 소통을 하셨다고 말씀하시는데 아프니까 전화를 하시고, 소통이 안 됐으니까 전화를 하신다고 생각해요. 전화 안 오는 것이 소통이 된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전화가 계속 와요. 어제도 4통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거지요.
위에 임원들하고의 문제이지만 회장님들하고 공개적으로 다 알아놓고서 하셨어야 되는 것인데 여기에서는 전화하고 여기에서는 됐다고 하면 그것은 소통이 안 된 거지요. 그러면 다시 한번 의원들 다 불러놓고 다시 말씀해 주세요. 이게 다 개개인으로 민원이 갈 때가 아니에요.
제가 말씀드리잖아요. 제가 우리 의원들 데리고 갔다고요. 어제도 4통이나 왔습니다.
노인지회 서로 협력과 화합이 되어야 되는 문제인데 서로 이런 부분 때문에, 그래서 행정부에서는 어떻게 되겠어요? 지회가 똘똘 뭉쳐서 어르신들 노후에 지회를 통해서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는 그런 역할을 해줘야 되는데 지금 소통이 안 되다 보니까 이런 계기가 된 거예요. 그러니까 다시 소통이 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가겠습니다.
지난번에 오시라고 했더니 지난번에 팀장님하고 같이 오셔서 그대로 보셨을 거예요. 그러시면 이사회 할 때 같이 불러주셨어야지요. 그런 부분은 행정에서 합의, 화합, 통합이 문제라고 생각을 해요.
양쪽으로 전화하게 만드는 것은 아니지요. 제 개인적인 입장은 그렇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도록 계기를 마련해 주시길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