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치효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매칭은 구 50, 시 50으로 변경이 된다고 하더라도 학부모들의 호응이 있다고 한다면 적극 장려할 필요도 있다고 보는데, 아무튼 우리가 매번 지적하는 사항이긴 하지만 처음 사업은 시에서 지도해서 진행이 되다가 점점 구로 매칭이 되거나 사업비가 부담되는 그런 경우가 자꾸 있는 것 같아서, 아까 동료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그런 부분은 조금 더 우리가 강하게 주장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지금도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사업을 하고 계시지만 그런 부분 한번 참고를 해서 기회가 되시면 강하게 어필을 해 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 말씀처럼 아까 학교 보안관의 역할, 파출소 직원들이나 경찰관들이 계속 등·하교 시간에 상주하는 그런 업무, 또 어르신들이 하는 어떤 그런 일이 중복되는 일이긴 하지만 또 호응이 좋다고 하니까 그런 부분에서는 사업비라도 우리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는 방법으로 기회 있을 때마다 주장을 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