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그런데 여기가 또 다시 이렇게 해서 지금 현재 설계비가 설계용역비가 8,500이 올라오고 추후에 또 공사비가 10억 남짓 보고 있는데 신축도 아니고 리모델링입니다. 아까 황혜숙 위원님도 좋은 지적을 하신 것 같은데 정읍시에 지금, 이 돈 안 가지고도 현재 우리 20실 매입합니다. 그런다면 여기는 매입한다면 교통이 어디든지 닿거든요.
그래서 지금 제 생각은 포도체험센터에다가 돈 투자해야 된다는 것은 다시 또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격이라고 저는 느껴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좀 더 면밀히 검토도 하고 여기에 정말, 우리 아까 보조도 국비도 가지고 온다고 가져다가 여기 매입해야 되요. 지금 현재 20실 이 정도 되는 원룸 얼마 안 갑니다.
저거 리모델링비보다 이게 백 번 나을 거예요. 매입하는 것이. 그러면 여기는 입암도 갈 수 있고 소성도 갈 수 있고 신태인도 갈 수 있고 하지만 그 지역은 지금 현재 교통상황도, 예를 들어서 입암이나 소성에서 인력이 필요하다고 누가 하겠어요?
여기는 쉽지만. 그런 부분을 한번 고려하시고, 예산심사는 위원님들 몫인데 그렇게 더 광범위하게 보시고 추진해 주시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또 질의가 들어왔습니다.
존경하는 김석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