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그런 것들이 저는 우리 농업기술원의 역할이고 해야 될 일이고 저희가 예전에도 지적한 부분이 그거예요. 스마트팜 하고 싶어요. 거기서 소득… 쉽게 농가 현장 만들어 갖고 쉽게 돈 벌고 이렇게 하고 싶지만 시설비가 너무 많이 들어가는 거 다 알잖아요.
그랬을 때 실질적으로 필요한 거는 이렇게 평당 25만 원에 베드 해 놓고, 그렇죠? 이런 게 정말 우리 농가한테 절실하게 필요한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봤을 때 이 쪽파 사업은 앞으로 농가에 더 많이 보급돼야 된다.
그러니까 품종은 다를 수 있고 쪽파일 수도 있고요. 그런데 이 양액재배해서 이런 시설을 할 수 있는 거를 저는 더 많이 보급해야 되고 적극적으로 적극행정을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것만 해도 벌써 우리 노동이나 이런 것들이 많이 감해지잖아요, 스마트시설이 들어가니까.
그랬을 때 지금 중요한 거는 이 1,000평을 25만 원으로 했을 때 과연 그러면 소득이 얼마나 되느냐, 일단 쪽파 기준으로 한번 말씀해 보시죠, 쪽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