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위원 그럼 트랙터에 부착을 안 하고도 장치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동력을 전달할 수 있는 부분, 전기나 경운기나 뭐든지 이렇게 해서 그분들이 쉽게 폐비닐을 거둘 수 있는 부분을 만들어 달라고도 내가 말씀을 드렸고. 그래서 우리 그때 당시 원장님께서, 서 원장이죠, 그때 당시 그거 만들었을 때. 그때 아주 자랑스럽게 말씀을 하셨는데 그게 지금까지 이런 소형화가 잘 안 됐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실망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우리가 농민들을 위해서 그런 기자재를 만들 때는 어쨌든 농민들이 편하게 쓰기 위해서 만드는 거잖아요. 그렇다 보면은 진척도가 좀 빨라져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지금 행감, 내가 이거 몇 번째 얘기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하여간 앞으로도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대응을 해 줘야 된다는 것이죠.
아까 말씀하신 뭐, 옆에 올려 가지고 거기로 뺀다든가, 기계가 못 들어가니까 그 말씀하시잖아요. 꼭 왜 기계가 트랙터가 들어가야 되는지, 트랙터가 들어가지 않고도 어떤 전력·전동을 이용해서 얼마든지 저는 만들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런 걸 한번 연구하셔서 소형 하우스 하시는 분들 지금 옥산 같은 데 오송 같은 데 이쪽 가면은 애호박 작목반 해 갖고 엄청나게 많잖아요.
그렇죠? 그 사람들 그거 비닐을 걷으려면 또 힘들게 걷잖아요. 그러나 이런 걸 장치를 만들어 주면, 굉장히 쉽게 앞으로 폐비닐을 걷는 거는 문제가 없을 정도로 그렇게 연구해서 좀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