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상길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여기에도 보면 좁은 공간에 여러 시설들이 있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너무 밀집되어 있고 활용도 면이 떨어지기도 하고 여백의 공간이 없어요. 이럴 수 있다, 그러니 지금 현재 아양산을 지금 숲 개발을 하고 이런 사업이 제대로 완료가 되어 가는 상황이면 그 옆쪽에 건너편, 우리가 송산마을 위쪽이죠? 송산마을 위쪽에는 연계성을 가져야 되지 않나, 범위가 너무 좁아서 한쪽에 밀집하게 하지 말고 송산마을 그쪽으로도 연관성을 갖고 연계성을 검토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있어서 제안적인 얘기거든요.
우리가 길이 딱 단절되어 있는 것처럼 이쪽은 많이 활성화가 되고 저녁이나 낮에나 많은 시민들이나 관광객들이 방문도 하고 등산도 하고 활용도 하는데 딱 건너가면 오로지 정읍사 오솔길 등산 외에는 사실상 크게 활용이 안 되어 있거든요. 오히려 산의 높이를 보면 아양산은 한 290몇 미터라고 해요. 그런데 그 옆에 거기는 200 정도밖에 안 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경사가 그렇게 급하지 않고 또 숲도 오히려 악산이 아닌 것 같아서 나무들도 좋아요. 그러면 우리가 여기에 나와 있는 대로 담양 죽녹원이라든지 다른 대표도시 숲을 바라보면 일단은 나무가 좋잖아요. 어쨌든 그것이 시 부지가 아니겠지만 전체적으로 검토를 한번 해서 차제에는 계획을 넓게 잡고 거기까지 종합계획을 수립하면 어떨까라는 제안적인 얘기를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