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봉순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은 아마 행정부서, 행정과에서 추진을 하고 있는 거니까 관장님이 모르실 수도 있는데, 아마 12월 1일 날 상당초와 구 복대초에 대한 시설에 대한 마지막 현장 설명이 있는 것으로 제가 들었는데, 지금 이제 우리가 구 복대초에서 이미 중앙도서관이 다 리모델링이 되면서 전부 이전을 했고 그 후에 이제 임시로 작은 도서관 식으로 이제 쓰고 있는데, 어쨌든 여러 가지로 우리 도서관에서 여러 가지 또 배려를 해 주셔서 주민들도 여러 가지 또 프로그램도 같이할 수 있는 것도 있고 해서 상당히 주민들의 호응도 좋고, 특히나 주차장을 또 개방을 해 주셔서 그 인근에 있는 주민들이 상당히 주차난에 여러 가지로 문제점이 있는 부분을 상당히 해소가 됐다고 좋은 평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황톳길 문제도 그렇고 주차장 부분도, 어차피 내년 계획대로 보면 내년 3월부터는 아마 착공에 들어가는 걸로 지난번에 얘기를 들은 바 있습니다마는 지금 주차장도 그렇고 아주 관리가 전혀 안 돼 가지고, 지금 주차 부분이 학교, 학원 버스들, 학원 버스들도 보니까 꽤 서 있는 것 같고 또 지역주민들의 일반 차량들도 많이 와 서 있는데 파인 곳이 많아 가지고 비가 왔을 때는 내려서 걸어 나오기가 힘들 정도로 물이 고인 곳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비록 이제 3월 달에 다시 전체를 리모델링 작업을 하시겠지만 그래도 지금 그때 있는 동안까지는 그래도 관리를 좀 잘하셔서 여러 사람들이 사용하는 데 지장이 없게 했으면 좋겠는데 관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