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박철우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저희가 이 부분에 있어서 12조에 보시면 위원회를 구성합니다. 여기 보면 당연직 위원, 위촉직 위원 이렇게 있는데 당연직은 당연한 것이니까 그렇다 치고, 위촉직에 보면 민간 전문가, 학식과 전문성을 갖춘 기관의 장, 구의원, 그 밖에 구청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람인데 저는 여기에 그런 분들이 들어갔으면 좋겠어요.
강북구에서 기 창업해서 경제활동, 경영활동을 하고 계신 분, 사실 민간 전문가나 기관의 장, 학식을 갖춘 기관의 장은 와서 할 말이 없습니다. 당연한 창업에 대한 이야기하고 그러겠지요. 리스크를 최소화 해야 됩니다.
비즈니스 모델이 좋아야 됩니다. 이런 얘기는 할 거예요. 그런 것보다는 실제로 강북구에 와서 강북구에 지역 비즈니스 활동을 하고 있는 업체 사장님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몇 분 들어오셔서 예를 들면 우리가 기금 지원할 때 이 위원회에서 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여기서 심의할 때 실제로 창업 자금을 지원받으려고 하는 창업 하시는 분이 로컬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느냐, 그런 것을 심의할 것이라면 이런 분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 대학교수들 앉혀놓고 심의를 하는 것은 크게 좋아 보이지 않는다. 물론 나쁘지는 않지요.
전문가니까. 그런데 인원의 제한은 있는 상황에서 이런 분들도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