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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261회 제1문화행정위원회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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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어쨌든 동료위원님들 말씀하시는 말씀이 안전진단 부분이라든가 진입로라는 이 부분은 과장님 어떤 감정적인 어떤 대응을 하셔야 될 부분은 아닙니다. 우리 여기 전문위원에서 검토의견도 진·출입로가 협조하여 토지의 추가매입과, 이런 검토의견도 있어요. 그것은 그렇게 했다 라는 것은 그게 합당하다 라는 말씀인데 그것 뭐 다닐 수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이야기해 버리면 그것은 감정적인 대응이거든요, 그렇게 하시면 안 될 것 같고.

저도 이것은 여러분들이 이래다 다 이래 우리 동료위원님들이 하나 하나 지적을 하고 계시니까 따로 입 뗄 것은 없겠다 싶어서 지켜보고는 있지만 좀 답변에 어떤 그 부분이 이게 답답한 부분이 있어서 제가 말씀을 드려봅니다. 전문위원실이나 위원님들, 우리 동료위원님들의 생각이 그렇게 별반 다르지 않다면 그것도 인정해 줘야 되는 거고, 사실 누가 봐도 50년 넘은 건물을 가지고 안전진단 해 가지고 거기 리모델링해서 이게 앞으로 그러면 한 1~2년 하고 말게 아니지 않습니까? 돈을 35억이나 들여서 하는데.

그런 차원에서 보면 좀 더 의회에서는 더 짚어보자 라는 의미가 있으니까 그것을 같이 짚어본다는 마음으로 이렇게 대응을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려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