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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병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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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8시간 근무하는데 13년 전부터, 한 13년 동안은 윤건영 교육감님 오시기 전에 한 3만 5,000원씩 받았어요. 그리고 교육감님 오셔 갖고 4만 원 받습니다. 하루 8시간 일하는데.

물론 그분들이 봉사로 하시는 건 맞는데 하시다 보면 불만을 표출을 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요. 왜냐하면 시간당 일당도 안 되고 8시간 근무하면 4만 원 받는데 아침저녁으로 하신단 말이에요. 그것도 쉽지만은 않습니다.

저도 한번 하시는 걸 옆에 한번 가 봤는데 쉽지만은 않은데, 이걸 아까 말씀하신 이게 또 몇 년 지나면 공무 이런 쪽에 일이 있어서 그게 그렇지만, 그래도 지금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보안관이라고 있습니다. 보안관분들은 같은 일을 하는데 이분들은 4대 보험도 다 되고 그리고 또 기본수당을 받습니다. 도교육청 차원에서, 물론 그분들이 봉사로 이렇게 아예 처음부터 봉사로 하면 모르겠지만 돈이 오가는 문제라 기본적인, 아까 청주 교육장님은 100만 원 정도 얘기하셨는데 40만 원 받고 있어요.

그래서 요거에 대해서는 도교육청 차원의, 교육청 차원에서 물론 건의 좀 하시고 도교육청 차원에서 이분들의 일당은 한번 더 다시 조정할 필요가 있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