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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장동호 의원 발언

262회 제1경제도시위원회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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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과장님, 지금 아직까지 뭐, 이래 한다카는 큰 틀만 정해져가 있지 어떻게 하겠다카는... 아까 우리 위원장님께서도 지적을 했다시피 평당에 1,300만 원 들고 1,400만 원 들고 이런 이 시설은 없어요, 아무리 저온창고를 짓는다 해도. 그러이 여러 가지...

이 뭐, 한다카는 큰 틀만 있지, 아직 내부적으로 건물 뭐, 장소, 짓는 장소나 아직 뭐, 짓는 걸 어떻게... 뭘 짓는데 평당에 1,000... 40억 들여가지고 이 건물을 지으면 1,300만 원 든다카는 거는 뭐, 사실 말이 그렇지, 1,300만 원짜리 저온저장고가 어디 있습니까?

없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걸 더 상세하게 우리 위원님들이 알아야 돼요, 이 문제는. 이 그냥...

본 위원도 지금 현재 하고 있는 그 저, 다리, 지하도 옆에 우측에, 좌측에. 그 왜 이렇게, 내가 몇 년 동안 두고 봤거든. 왜 우리 경주시가 농업도시라고 어데 가 댕기면 큰소리만 뻥뻥 치다가, 응?

왜 이걸 한 개 못하고 계속, 이 개인업자인데 그걸 맡기느냐 이거지, 예? 그래서 이게 굉장히 늦다카는 이야기를 뭐, 지금 해도 뭐, 별 볼 일 없다마는 그래 드리고. 그런데 이걸 할라카면 아직까지 보이, 내년 12월달까지, 1년간 아직 뭐, 기간이 1년 넘게 있는데 그걸 우선적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건, 어떻게 짓겠다카는 걸 우리 위원님들한테 보고를 새로 하소.

이래가지고.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