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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덕규 의원 발언

262회 제1경제도시위원회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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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통상적으로 신체건강 나이로 보면 화이자 백신접종센터에 가보면 75세 이상 이전의 어르신들은 인지능력이나 신체능력들이 크게 우려할 수준은 아니다, 75세 정도 되니까 인지능력이나 운전할 수 있는 능력에 대해서는 조금 우려를 표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많이 보였기 때문에 면허증 반납을 유도하기 위해서 좀 조치를 취하는 부분이라면 이 분이 70세보다는 75세로 가는 것이 맞지 않겠나 생각도 들고요. 그 다음에 지금 노인 분들이 버스 이용하게 되면 현금 다 내고 100% 그렇게 하시잖아요. 그렇게 해서 이 제도를 시행하게 되면 시내권에 있는 부분하고는 읍·면·동 부분하고는 좀 차이가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부분이거든요.

시내권에는 아까 말했듯이 3,300원만 하더라도 어느 정도 운영이 가능하고 기본요금을 갈 수도 있고 아니면 조금 더 보태면 가능하지만 시 외곽지대에 가면 기본 3,300원 가지고 갈 수 있는데 거의 없습니다. 요즘 행복택시가 적용되지 않는 외동읍에 있는 70대생 노인이 이 제도를 이용하려고 하면 기본적으로 3,300원 가지고 갈 수 있는 데 한 군데도 없습니다. 그게 거점으로 보면 건천도 마찬가지고, 택시 시장 활성화 돼 있는 부분은 시내하고 시외 것은 차이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 3,300원이냐 5,000원이냐, 7,000원이냐 그런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분명하게 구분을 면 소재지, 읍 소재지라고 하든지 아니면 현곡 같은 경우에는 푸르지오 같은 경우에는 반경조정해서 그렇게 한 부분이 있으니까 아니면 명확하게 안강읍, 건천읍, 서면, 산내 딱딱 찍어서 외곽지역을 좀 이렇게 하든지 그런 차이는 좀 있어야 되지 않겠나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