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박철우 의원 발언

277회 제2골목상권활성화대책특별위원회2024-10-29

박철우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15억 원이 3년 동안 들어갔는데 예를 들어서 매년 행사하고, 간판 교체하고, 간판 교체하는 것이야 하드웨어 요소적인 부분도 있겠지요. 그런데 이것이 돈은 15억 원이라고 하면 ‘엄청 많이 들어오네’ 생각은 하는데 별로 바뀐 것이 없는 것이지요. 그러면 상인들 입장에서 허탈감이 있지 않을까?

그래서 이 부분도 저희가 섬세하게, 그러니까 상인들 저희가 컨택을 할 때, 상권은 저희가 컨택할 것 아닙니까? 저희가 해서 저희가 서울시에 공모를 하는 수순으로 가니까요. 그랬을 때 정확하게, 명확하게 딱 그 주체를 정해서 ‘이 사업은 이렇게 진행이 됩니다.’, 그러니까 두 개 찢어져 있을 때는 육성사업 같은 경우는 하드웨어적인 부분도 들어갈 수 있게끔 예산이 더 컸고 상권 강화사업은 예산이 적었잖아요.

그런데 예산이 적지만 크게 보인단 말이지요. 그러니까 이 부분에 있어서 명확하게 그 비전을 같이 공유를 할 수 있어야 우리가 할 수 있다. 그러니까 이 부분에 있어서 좀더 섬세하고 꼼꼼하게 하셔야겠다는 생각이 든 것이 이번에 저희 수유역 상권에서 했잖아요.

조금 아쉬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요.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