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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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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앞으로는 그런 일은 없겠지만 우리가 제도적으로 바꿀 필요가 있다. 그렇죠? 그래서 제도적으로 바꿀 때 뭔가 의회라는 부분이 실질적으로 일반공무원하고 틀리게 뭔가 새로운 모습, 새로운 거, 이런 것들을 접목할 수 있는 기회, 물론 선진국도 좋지만 또 비슷한 나라나 후진국도 우리가 가서 배울 점도 많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꼭 선진국에 가서 선진 의회에 가서 배운다? 이런 거는 제가 봤을 때는 이제 우리도 선진국에 도달한 나라이고 하기 때문에 새로운 패러다임의 패턴을 좀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 저는 그런 생각을 하고. 그런 일환으로서 우리 의정우수공무원들이 이렇게 집행부에서 지금까지 계속해 오던 그런 패턴이라고 해서 그걸 따라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해요.

정말 우리 의원들을 보좌하고 이렇게 하는 공무원들이 실질적으로는 집행부보다 더 많이 배워야 되고 또 그런 배울 수 있는 곳으로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금전적인 문제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우리한테 이득이 되고 그걸 접목할 수 있는 기회 창출을 해 줘야 된다는 것이죠. 그런데 너무나 지금 제가 봤을 때는 50만 원 갖고 국내 2박 3일 그냥 한마디로 해서 셧다운, 힐링할 수 있는 그런 정도뿐이 안 되는 거잖아요.

의미가 없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앞으로는 의미가 있게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연구를 해서 과감하게 지원을 해서 많은 부분들을, 우리가 오히려 미래적으로 많은 부분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그런 부분으로 갈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어 달라는 말씀드리고. 그렇다 보면은, 예산이 지금 올해 어쨌든 내년도 예산까지 거의 똑같이 대동소이한데, 그렇게 된다면 또 마찬가지라는 거죠.

그래서 올해 잘 해 보고, 운영해 보고 내년부터는 해외 쪽으로 한번 돌려서 사기 진작을 했으면 좋겠다, 저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