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상도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기피 부서에 오셔서 고생하십니다. 여하튼 우리 의원님들도 많이 찾아다니면서 설득하고 또 많은 비난도 받으시고 그래서 참 고생 많으시다는 말씀드립니다. 424페이지.
우리 아까 한영태 위원님 질의하셨던 부분입니다. ‘코로나19피해 시내버스 운송손실 지원금’ 39억이 지금 예산이 계상되어있습니다. 거기 관련해서 본 위원도 행정사무감사 때마다 지적을 했는데, 예산은 계속 증액되지만 우리가 실질적으로 시민들이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는 자꾸 부족해지는 게 현실이다.
그래서 문제가 생기거든요. 우리가 왜 집행부에서 욕을 얻어먹고 왜 시의회가 해산해야 됩니까, 이 문제로 인해서? 투자 대비 가성비가 안 맞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일을 열심히 하고도 이런 지적을 당하고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요구한 부분이 대충 한 서너 개가 생각이 납니다. 일단 저가의 중국산 버스. 그 저도 한번 타봤습니다.
성인도 탑승하기가 힘들 정도입니다. 아주 대용화 돼 있고 소리도 심하고 엔진 소음도 심하고 부품도 결함이 있는지 승차감도 안 좋더라고요. 그 중국산 버스, 지금 몇 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