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치효 의원 발언
위원 부탁드릴게요. 고생하셨습니다. 생활보장과 관련해서, 언제라고 특정하지는 않겠습니다만 생활보장과에 10월 중에 민원이 제기돼서 민원인하고 옥신각신한 그런 내용들이 있어서 민원게시판에 올라와 있는 내용들이 있더라고요.
그런 내용을 보면 제가 판단할 때 복지국 생활보장과나 어르신·장애인과에 전화하신 분들은 상당히 어려워 있는 상태에서 긴박함 때문에 전화를 했다고 판단도 되고, 물론 개중에는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서 엉뚱한 민원을 제기하는 분도 계시겠지만 그분들이 용기 내서 전화를 할 때는 긴박한 건 때문에 전화를 했는데 응대하시는 분들의 어투, 말투, 행동에 따라서 서로가 상처를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전화를 걸어서 민원을 제기하는 분도 그렇지만 민원을 받는 여러분 입장에서 보면 그런 건이 한두 건이 아닐 거라고 봐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본다면 첫 번째 우리가 생각해야 될 것은 그렇게까지 전화를 했을 때 어려움을 무릅쓰고 자기가 힘드니까 전화했을 때 우리가 응대해 주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해 볼 필요가 있는데 이렇게 할 때 과에 매뉴얼 같은 것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