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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봉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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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그런 부분이 맞습니다. 그래서 소프트테니스장에 하는 것도 안 맞고 그다음에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셨듯이 농구장은 바로 또 남쪽 교실, 정면으로 있는 남쪽방향에 또 돼 있고 더군다나 거기는 농구도 또 간혹 연습을 할 수 있는 장인데 그런 것을 없애면서까지 체육관을 지어서는 안 된다고 본 위원도 생각을 하고요. 특히나 서원중학교 같은 경우는 그 부분이 지금 남쪽으로 해서 공원입니다.

풍년골 공원이 정면으로 보이는 데인데 그 경관을 헤쳐 가면서, 가려 가면서까지 굳이 체육관을 그 정문에 지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들고, 제가 의견 하나 말씀드리면 지금 서원중학교는 정문이 있고 후문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문은 풍광초 쪽에서 들어오는 정문이 있고 후문은 벽산아파트 쪽에서 들어가는 데가 있는데 거기가 고저차가 한 사오 미터 이상 고저차가, 사오 미터가 뭐여, 한 2개 층 가까이 그 고저차가 있는데 거기에 보면 조립식으로 된, 운동부들 지금 태권도 선수들 옷 갈아 입는 옛날 창고 쓰던 부분이 거의 허름한, 거의 뭐 조립식도 아주 몇십 년 된 조립식 건물이 있는데 그것도 철거를 해야 될 것 같고, 그런데 거기를 포함해서 체육관 쪽으로 올라가는 그 진입로에다 필로티를 세워서 그 하단에는 일부 주차장 만들고, 지금 태권도부도 그렇고 지금 검도부도 학교에서 못하고 나가서, 다른 데를 빌려서 사용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태권도부가 25명이고 검도부가 20명이면 결국 태권도에 대한 훈련장이 있으면 또 검도부도 분명히 요구를 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우선 지금은 사전계획용역비니까 그 용역을 가지고 향후에 검도부도 좀 같이할 수 있는 시설을 하면 어떨까 싶은데요. 특히나 지금 그 후문 들어가는 쪽에다 설치를 하면 필로티 구조로 하고 2개 층 정도 올려서 태권도부와 검도부가 체육관을 쓸 수 있게 하면 그 밑으로 해서 필로티 부분으로 해서 학교로 진입하는 차량은 전혀 지장이 없게끔 그 지형 자체가 그렇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가능한 한 학교에 건물배치를 할 때 경관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필요한 요소요소 부분 여러 가지, 따져 보면 여러 군데가 제대로 설치할 수 있는 부분이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위치선정을 할 때 여러 가지 심사숙고해서 선정하면 좋겠다 싶은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