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치효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렸냐 하면 제가 자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아카데미 관련해서 홈페이지에 올라가 있는 내용을 봤어요. 제가 한 10일 전후로 해서 내용을 본 것 같은데, 거기에 참여하겠다고 신청한 사람이 한 명이 등록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이 얘기는 결론적으로 물론 여러 가지 루트를 통해서 홍보도 하고 여러 가지 연락을 취하시겠지만 가장 기본적인 홈페이지 내용에 이런 내용들이 눈에 띄지 않고, 뭔가 어필할 수 있는 내용들이 없어서 14일에 개최한다고 했는데 거의 가까운, 제가 확실히 기억이 안 나는데 한 10일 전으로 본 것 같은데 한번 보니까 한 명, 그리고 어저께, 그저께 봤을 때도 이미 끝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한 명으로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홍보하는 측면에서 고민할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해서요. 또 이 내용에도 보면 그냥 단순하게 정비사업의 디자인의 가치라고만 단순하게 정리가 되어 있어서 주민들이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사업이다 보니 조금 구체적인 내용, 적나라하게 정리를 해서 내용을 공감할 수 있게 홍보하는 그런 것도 필요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