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윤병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제 우리 스마트미디어가 있고 AR, VR을 좀 더 함께 이 동남권 콘텐츠하고 스마트하고 이렇게 해서 좀 개발하는 취지에서 출발이 되었잖아요. 그런데 어찌됐든 우리 위원님들이 이래 묻는 그런 부분에 우리 국장님, 과장님 답변이 뭔가 좀 답답해져 가는 그런 느낌이 있어서 제가 이제 얘기하는데, 취지의 목적, 이런 부분들을 제대로 좀 저거 해서 얘기를 해 줘야 이렇게 오랫동안 가지를 않지. 그 목적 취지를 제대로 잘 얘기해 줘야 돼요.
그러면 경주만 갖고 있는 게, 동남권이라는 것은 다 그렇잖아요. 여기 뭐 청도 뿐만 아니라 전체 이것을 묶어서 도에서 많은 예산을 들여가 또 경주에 이렇게 오게 된 부분이고, 또 스마트미디어센터하고 컨셉이 이제 거기하고 하면, 좀 효율성이 있지 않느냐 해서, 이렇게 동남권으로 묶어줬지 않느냐, 제가 봤을 때는 이제 그런 처음의 취지에 언론이 그렇게 된 부분이었다고 이래 보는데, 거기 이제 여러 가지 숙지하는 답변이라든지 예산, 도 예산 어디 쓸 것이냐 이런 부분에 과장, 국장들이 어떤 파악한 부분이 부족하지 않냐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제대로 해 가지고 답변해야지.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