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네네. 여하튼 제가 봤을 때 청주에어로폴리스 3지구 조성 관련돼서 이 지방채를 발행하고 총이자만 얼마예요, 지금 현재까지? 제가 계산해 놨는데, 총이자요?
이자만 7억 6,200만 원, 그렇죠? 이자만 7억 6,000이 나갑니다. 근데 이게 지금 내년도 보면 내년도에 150억도 지방채 발행하는데 더 늘어나요.
이러니 우리 경자청에서는 다른 사업은 도비로 신규사업은 엄두도 못 낸다, 저는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업 재원을 확장하고 더 확대하고 신규사업 할 게 많은데 청주에어로폴리스 3지구가 발목을 딱 잡고 있는 거예요. 원금 상환해야지, 이자 내야죠.
그런 데다가 에어로폴리스 3지구의 문제는 그 3지구가 변경될 수 있다는 거예요. 저는 정말 지금 우리 충청북도 행정에 이게 가장 큰 첫 단추를 잘못 끼웠다, 3지구 그 용역도 우리 전 청장님 계실 때 용역비 날리면서 다 변경했잖아요, 또 장소를요. 이런 과정들을 봤을 때 정말 조금 더 계획적이고 좀 예측 가능하게 이런 사업 편성을 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정 운영에도 건전성과 여러 가지로 지금 빨간불이 켜졌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청주에어로폴리스 2지구도 지금 분양이 안 되고 있어요. 전 청장님 분양 100% 된다고 확언하고 계속 그러셨는데 지금 2지구도 분양이 안 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로 지금 청주에어로폴리스 지구에 대해서 대책을 좀 강구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청장님 답변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