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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263회 제1문화행정위원회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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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안동에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게 그렇게 대단한 것은 아니고 미미하다는 이야기를 들었고요, 어떻든 이 경상북도 콘텐츠진흥원은 우리 경주시처럼 우리가 애당초부터 출자·출연해 가지고 만든 것도 아니고, 그리고 여기에는 저는 뭐 도지사님의 어떤 마음이 좀 많이 포함되어 있다 라고 보여지는 거고, 거기에 경상북도에서 하는 거에 경주시가 곁다리 낑겨 가지고 거기에 왜 출연금까지 주고 운영비까지 대주면서 여기에 동남권이라는 이름으로 경주에 갖다놓고, 경주에 무슨 이득이 있는지, 저는 경주시의원입니다. 경주에 이득이 있는지 없는지를 먼저 따질 수밖에 없어요. 우리 시에 예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집행부에서는 그것을 한번 정말 진지하게 고민해보실 필요가 있다, 무슨 이득이 있는지에 대한 것도 한번 자료를 한번 저한테 주시면 제가 찍소리 안 하고 앞으로 이 출연동의안에 저는 무조건 내가 동의를 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저는 동의가 안 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